포장(包將)의 자리

김경중 기자 | ksportsjanggi@naver.com | 입력 2018-02-22 10: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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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도 >

 

초 선수 필승


[K스포츠장기= 김경중] 포장을 어느 자리에서 불러야 하는지가 중요하다.

 

 

 

 

 

 

- 풀이 수순

(1) 첫 수는 포장. 쉬운 수다.

 

 

(2) 멍군

 

 

(3) 그림처럼 35 자리에서 포장을 쳐야 한다. 45 자리에서 포장을 부르면 한상으로 초상을 취하기 때문에 이길 수가 없게 된다.

 

 

(4) 멍군.  한상이 피할 곳은 한 곳뿐.

 

 

< 해답도 >

(5) 차장,포장 양수겸장으로 이긴다.

포장을 부를 수 있는 자리도 잘 찾아야 한다는 교훈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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