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빈의 재미있는 장기묘수 31

김영빈 기자 | ybk6480@naver.com | 입력 2018-02-23 1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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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도 >

 

초 선수 필승.  초에서 3수만에 이기는 건너뜀 연장군형 묘수

 

[K스포츠장기= 김영빈] 첫 수가 가장 중요하면서 어려운데, 장군이 아닌 건너뛰는 수이다.

 

- 해답은 다음 편에...

 

 

 

 


 

 

 

 

 

아래에 지난 30편 문제와 해답을 공개한다.

< 30편 문제도 >

 

초 선수 필승.  초에서 5수만에 이기는 연장군형 문제



​- 풀이 수순

(1) 첫 수는 어렵지 않다. 먼저 포를 넘겨 포장을 부른다.

 

 

(2) 마가 나오며 초포를 건다.

 

 

(3) 상이 들어가서 포장을 친다. 이후에 초상을 이용하기 위하여 초포를 일부러 희생하는 수가 중요하다.

 

 

(4) 마로 초포를 잡을 수밖에 없고

 

 

(5) 포를 넘겨 장군을 치는 수도 중요하다. 그 다음 한의 선택은?

 

 

(6) 77한상 때문에 96초차가 움직일 수 없다. 그래서 한차로 36초포를 취하였다. 만약 한차가 이 수 대신에 다른 수를 두면 36초포를 14로 넘겨 포장과 차장, 양수겸장으로 이기는 수가 나온다.

 

 

(7) 이 상장을 치기 위하여 그 동안 양포를 희생하며 묘수를 낸 것이다.

 

 

(8) 멍군

 

 

< 해답도 >

(9) 마지막 상 장군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양포를 희생하여 묘수를 만들어낼 줄 아는가?를 물어보는 박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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